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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로직, '2022년 AI+X Top100 기업 선정'

관리자 2022-02-06 조회수 6,522
FLImaging Running Screenshot.png

포스로직(대표 송종현)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가 발표한 '2022년 AI+X Top100'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 AI+X Top 100'은 AI(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100대 국내 기업을 뜻한다. 8개 산업 분야에서 51개 기업과 8개 융합 산업 분야에서 49개 기업, 총 100개 기업이 뽑혔다.

포스로직은 융합 산업 분야에서 비디오·이미지 부문 특화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자체 개발한 이미지 프로세싱 라이브러리 'FLImaging'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이미지 프로세싱 플랫폼은 해외 업체가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들을 대거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적으로 △카메라 렌즈 및 자세 보정 통합 솔루션 △여러 장의 이미지를 최소한의 왜곡으로 큰 이미지 하나로 만드는 기술 △반도체 다이 배열을 각도에 상관없이 고속으로 매칭하는 기술 △바이-큐빅 스플라인(Bi-cubic Spline) 평면 보간 기술 △모든 알고리즘에 대한 초고속 곡선 ROI 영역 처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송종현 포스로직 대표는 "머신비전을 개발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고성능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 라이브러리'를 개발·유통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외산 솔루션과 경쟁할 만한 국내 솔루션이 전무했던 만큼 앞으로 'FLImaging'이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계속해서 정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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